울산 길촌마을
세 개의 마당
우리의 고백
관계가 교회입니다.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관계입니다.누군가를 가르치고 이끄는 사람과배우고 따라가는 사람으로 나누지 않습니다.우리는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서로의 아픔을 살피며서로를 목회하는 공동체를 꿈꿉니다.예배하고, 빵을 굽고, 책을 읽고,함께 밥을 먹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하나님나라를 살아가고자 합니다.
이번 주 말씀